파워볼분석 파워볼픽 파워볼예측 사이트 하는방법

VSG 배틀그라운드 팀 ‘위키드’ 김진형이 은퇴를 결정했다. VSG는 소속된 모든 선수가 은퇴 수순을 밟게 됐다.

18일 VSG는 공식 SNS를 통해 ‘위키드’ 김진형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VSG는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 한다”며 “오더 ‘위키드’ 김진형 선수가 VSG 활동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VSG는 “합류하자마자 팀의 우승에 기여하며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던 멋진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진형 선수의 앞날에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행운을 빌었다.

‘위키드’ 김진형은 본 스피릿 게이밍 루나에서 데뷔해 젠지e스포츠로 이적했고, 이후 디토네이터에서 주축으로 활동했다. 2020년 3월 VSG와 계약을 성사한 김진형은 팀의 오더를 담당하며 다양한 활약상을 세웠다. 김진형은 VSG 활동을 마지막으로 배틀그라운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VSG는 ‘이엔드’ 노태영이 월드 클래스로 이적했고 이후 ‘스타로드’ 이종호가 T1으로 거처를 옮겼다. 잔류했던 ‘멘털’ 임영수와 ‘헐크’ 정락권, ‘DG98’ 황대권이 모두 은퇴를 결정하면서 소속된 네 명의 선수가 모두 작별을 고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복수해라’ 21일 첫방
김사랑, 5년 만 안방극장 복귀
“강한 캐릭터 해보고 싶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윤현민, 김사랑, 윤소이, 유선, 정만식./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윤현민, 김사랑, 윤소이, 유선, 정만식./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김사랑이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유선, 윤소이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개성 강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19일 TV조선 새 토일드라마 ‘복수해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강민구 감독과 배우 김사랑,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가 참석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강민구 감독은 “처음 연출 제의를 받고 대본을 보기 전 ’30대 중반의 유부녀와 그를 서포터 하는 남자 주인공’이라는 내용을 듣고 조금 걱정을 했는데, 대본을 보니 ‘이렇게 새로울 수 있구나, 재밌게 잘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 감독은 “믿음직한 배우들이 캐스팅이 되서 마음 놓고 연출할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 

배우 김사랑./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김사랑./사진=서예진 기자 yejin@


김사랑은 땜빵 리포터에서 유명인의 아내가 된 후 핫한 인플루언서로 올라서지만,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지는 강해라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사랑은 “그렇게 오래된 줄 몰랐다”고 웃으며 “처음 대본은 다른 제목이었는데,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재밌어서 4부 대본까지 한 번에 읽었다. 이후 감독님과 제작진을 만났는데 너무 믿음이 가고 좋은 기운을 받아서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강한 캐릭터도 해보고 싶었기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자 “솔직한 성격이라는 것 말고는 비슷한 게 없다”면서 “강해라는 통쾌한 복수를 하는데 있어 당하고만 있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말했다. 

배우 윤현민./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윤현민./사진=서예진 기자 yejin@


윤현민은 오직 성공에 대한 일념과 단 한명을 향한 복수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냉혈 변호사 차민준로 분한다. 그는 “승소만을 생각하는 독한 변호사지만, 한편으로는 피해자들을 위해 복수 쇼를 계획하는 좋은 마음을 품고 있는 인물”이라며 “나는 무뚝뚝한 성격이 아니라 캐릭터와는 닮은 점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윤현민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는 빠른 전개가 재밌었다. 두 번째로 읽었을 때는 연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아졌다. 아마도 첫 번째로 읽었을 때 느낌이 시청자들이 ‘복수해라’를 보며 느끼는 감정일 것 같다”며 “나 역시 이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여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윤현민은 “김사랑 누나와 처음 촬영하는 장면”이라며 “얼굴을 마주 보는데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대사가 생각이 안 나더라. ‘정말 예쁘다’는 생각에 대사 타이밍을 다 놓쳤다”며 미소 지었다. 

배우 유선./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유선./사진=서예진 기자 yejin@


유선은 FB그룹 유일한 후계자로, 그룹 승계를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김태온을 연기한다. 유선은 “복수를 소재로 한 드라마는 많기 때문에 복수를 어떻게, 왜 할까에 집중했는데 복수하는 방법이 기존과는 다르게 참신했다”며 “캐릭터들도 각자의 목적과 욕망이 강해서 계속 부딪히는데, 그 에너지가 강렬해서 흥미로웠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캐릭터의 매력을 묻자 유선은 “목적이 뚜렷하다. 그녀가 원하는 건 회장인 아버지를 물러나게 하고 자신의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다. 하나 밖에 없는 딸이라 당연히 물려받을 거 같지만, 아버지가 호락호락하게 내주지 않기 때문이다. 전략적으로 아버지를 밀어내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그 행위가 잔혹하고 잔인해서 악역으로 비쳐지겠지만, 능동적이고 강인한 모습들이 멋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선은 “캐릭터와 비슷한 점은 없다. 나는 소심하고 걱정과 두려움이 많다. 그래선지 김태은을 연기하면서 얻는 쾌감이 컸다”고 했다. 

유선은 데뷔 이래 제일 짧은 쇼트커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짧은 머리와 딱 맞는 역할이 있다면 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이었기에 주저 없이 잘랐다, 근데 막상 자르고 나니 적응이 안 되더라. 아이도 나에게 남자 역할이냐고 물어볼 정도였다. 한 달 동안 적응 하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해졌다”며 웃었다.  

배우 정만식./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정만식./사진=서예진 기자 yejin@

파워볼실시간
정만식이 연기하는 김상구는 FB그룹 회장으로, 모든 것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인물이다. 그는 “출연을 결심한 건 딱 두 가지 이유”라며 “‘감독님이 날 원하느냐’고 물었는데 그렇다고 했다. ‘어떤 배우와 자주 부딪히나’고 물었더니 유선 씨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바로 한다고 했다. (유선 씨를) 굉장히 만나고 싶었는데 내 딸로 나오고, 거기에 나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라고 하니 너무 재밌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70대 역할을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을까. 정만식은 “77세의 걸음걸이와 목소리를 생각해 봤는데 다 부질 없더라”며 “잘 살고 잘 먹으니 건강할거라 생각했다. 나이의 문제 보다는 딸과 그 외에 관계에서 내가 막아야할 것과 뒤엎어야 할 것들. 밟아야 할 것들에 대한 심리와 흐름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배우 윤소이./사진=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윤소이./사진=서예진 기자 yejin@


윤소이는 아버지가 하던 흥신소 구산기획을 물려받아 운영 중인 구은혜 역을 맡았다. 윤소이는 “사회적 이슈를 잘 다루고 있는 방향성이 참신하고, 캐릭터들도 뚜렷했다”며 “흥신소 사장이라 하면 우락부락한 남자일 것 같은데 젊은 여자라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구산기획 같은 흥신소가 있다면 어떤 사건을 의뢰하고 싶냐고 묻자 윤소이는 “백신을 찾아 코로나를 해결해달라고 부탁할 것 같다”고 답했다. 

‘복수해라’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윤현민은 “캐릭터마다 어떤 복수의 칼날을 들고 있는지 봐 달라. 또한 차민준과 강해라와의 관계가 사랑인지 복수인지도 유심히 지켜보면 재밌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은 “인물 모두가 얽히고설켜 있는데 본인들도 모르는 관계가 있다. 극이 진행 될수록 실타래처럼 풀리니 기대해 달라”고 관심을 요청했다. 

1회 희망 시청률은 묻자 윤현민은 “5.5%”라며 “이 수치가 넘으면 좋을 일 많이 하며 살겠다. ‘미스터트롯’ 정도로 나온다면 받은 페이 모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사랑은 “나도 얹어 가겠다. 5.5% 희망 한다”고 덧붙였다.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K 이대진 코치.

[OSEN=인천, 홍지수 기자] 2020년 쓴 맛을 본 SK 와이번스 구단은 대표 이사부터 감독, 코치, 프런트에 많은 변화를 줬다.

2020시즌 9위로 떨어진 아쉬움을 만회하려면 타선, 마운드 등 전반적으로 개혁이 필요했다. 정규 시즌 종료 후 SK 구단은 지체하지 않고 움직였다. 김원형(48) 신임 감독 선임에 앞서 선수단 정리를 시작했다. 다수의 코치와 선수들이 인천을 떠나게 됐다.

SK는 코치진 개편에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김원형 감독, 조웅천(49) 코치 등 풍부한 경험으로 마운드 재건에 힘써줄 투수 출신의 인물들을 택했는데, 그 중 눈에 띈 인물이 이대진(46) 전 KIA 투수 코치다.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된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만난 이 코치는 먼저 “아직 낯설다. 며칠 안됐는데,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 코치는 KIA를 떠난 후 오랜만에 다시 현장에 돌아왔다. 지난해 5월 김기태 감독이 KIA 지휘봉을 내려 놓을 때 함께 사의를 표명했던 이 코치는 재충전 시간을 보내다가 인천으로 올라왔다.

가족과 떨어졌지만, 할 일이 태산이다. SK가 내년 시즌 도약하려면 마운드가 다시 단단해져야 하고, 이 코치도 힘을 보태야 한다. 그는 SK의 도약,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마음을 굳게 먹었다.

이 코치는 “내가 KIA에서 나온 후 1년 반 동안 야인 생활을 했다. 복귀에 대해 조심스럽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SK가 새로운 감독님을 모시고 새롭게 시작했고, 내가 갖고 있는 야구관, 정립된 것들을 선수들에게 심어주면서 함께 발전하는 것을 보고 싶었다”며 SK에 오기로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2년 전에는 SK를 꺽어야 했던 ‘적’이었지만, 이제 동행을 시작한다. 한 배를 탄 상황에서 팀 상황을 신중하게 살폈다. 이 코치는 “SK는 2년 전에 우승을 했던 저력이 있는 팀이다. 좋은 감독님, 코치님을 비롯해 좋은 선수들도 있다. 분위기만 잘 바뀐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우승이라는 욕심을 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새로운 후배들을 가르쳐야 한다. 오랜시간 자신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각오가 단단하다. “기본적으로 야구는 선수들이 하는 것이다”면서도 이 코치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분 좋게 (마운드에) 올라 가도록 돕는 일이 코치가 할 일이고 목표다. 144경기를 하다 보면 쉽지 않은 날이 많겠지만 기량이 좋은 투수들이 많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다짐했다.

이 코치는 “선수들이 자기 것을 잘 만들도록 하는 게 코치의 임무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게 100% 다 맞을 수는 없다. 성향이 다르고, 투구 폼도 다르다. 저마다 생각하는 야구가 다르다. 하지만 조금씩 대화를 통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nightjisu@osen.co.kr홀짝게임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범죄 처벌 및 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9.16/뉴스1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범죄 처벌 및 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9.16/뉴스1

기아자동차 노조가 끝내 파업을 결의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사태가 재확산되는 와중에 파업을 추진하는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아차 노조는 19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파업 돌입을 결의했다. 오는 24일(화요일)부터 나흘간 4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지난 18일 교섭 이후 협상 결렬을 선언한 상태다.

사측은 지난 16일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과 성과격려금(기본급의 150%+120만원+재래상품권 20만원+우리사주) 지급을 제시한 바 있다. 이 중 우리사주는 무파업을 전제로 한 제시안이었다.

노조는 기본급 12만304원 인상과 성과급으로 영업이익의 30% 지급, 전기차 수소차 전용라인 및 핵심부품 (PE) 공장내 전개, 상여금 통상임금 확대 적용, 주간 연속 2교대 잔업 30분 복원, 정년연장, 해고자 복직, 노동 이사제 도입 등 원안을 고수했다.

노조는 “최대한 인내하며 교섭을 통해 협상을 마무리하려 했지만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와 파업을 유도하는 경영진의 무책임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노조는 20일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최종태 지부장과 5개 지회장들이 삭발하고, 항의 서한을 회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노조의 파업 소식에 당혹스럽다는 분위기다. 코로나19와 엔진결함 배상 등이 엮이며 현대차는 적자 상태고, 기아차도 영업이익이 급감한 실정이다. 연초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공백을 아직 메우지도 못했다. 초유의 위기를 맞았지만 노조가 파업 카드를 빼들며 상황은 더 악화될 전망이다.

기아차는 “회사는 이번 부분파업에 대해 원칙에 따라 대응한다는 입장”이라며 “사회적 우려와 위기감이 고조되는 만큼 노조는 계획된 파업을 철회하고 교섭을 통해 임단협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GM은 노조의 파업에 GM 본사가 “중국으로 사업장을 옮길수도 있다”고 맞서는 등 상황이 악화일로다. 이 와중에 기아차 노사도 파열음을 내며 완성차 업계 전반의 긴장감도 고조된다.

한 완성차업체 관계자는 “차 업계 전반이 초유의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노사관계까지 악화된다면 배겨낼 재간이 없다”며 “숟가락을 놓게 생긴 상황에서 파업은 국민적 지지를 얻기도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우경희 기자 cheerup@mt.co.k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기사 이미지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딸 윤아 양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닮았다. 윤아안에 나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조혜련은 딸 윤아 양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붕어빵 외모를 뽐내는 모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진짜 21살숙녀에여”라며 윤아 양의 근황을 묻는 팬의 질문에 “영어과외로 돈도 벌며 대학교 다녀요”고 답했다.

윤아 양은 과거 엄마 조혜련과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바. 2013년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 전교 1등 딸로 화제가 됐다.

이후에도 2016년에는 TV CHOSUN ‘엄마가 뭐길래’에도 출연했다. 당시 명문고 자퇴 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홀짝게임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