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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개막전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번째 선발 등판 일정이 하루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류현진의 2번째 선발 등판 일정과 관련해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의 의견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몬토요 감독은 현재 류현진에게 하루 휴식을 더 줄 것을 고려 중이다. 단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

몬토요 감독이 류현진에게 하루 휴식을 더 줄 것을 고려 중인 이유는 지난 개막전에서 너무 많은 공을 던졌다는 이유에서다.

류현진은 지난 25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서 97개의 공을 던졌다. 이는 당초 토론토의 계획 보다 많은 투구 수 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당초 류현진의 2번째 선발 등판일로 예상된 30일에는 토론토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는 것.

이어 류현진은 3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 등판한다는 내용이다. 이럴 경우 맥스 슈어저(36)와의 선발 맞대결은 없어진다.

당초 류현진은 오는 3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슈어저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이 선발 매치업은 큰 관심을 모을 수 있다.

아직 최종 결정은 나오지 않았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의 컨디션과 피어슨의 메이저리그 데뷔 일정 등을 고려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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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사진 보기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첫등장과 함께 집을 공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첫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첫등장과 함께 랜선 집들이했다. 부부의 집은 온기가 스며드는 거실에 깔끔하고 모던한 주방, 부부의 시그니처 카레 모형이 눈길을 모았다. 카레부부로도 유명한 부부의 주방에는 각종 카레가 마치 책처럼 정리돼 있어 대형마트 안 부러운 카레창고를 방불케 했다. 김숙은 “책장인줄 알았다”고 평했다.

구석구석 피규어와 게임기 등이 키덜트 감성을 드러냈고, 옷방에는 패션피플 일명 패피부부의 다양한 옷이 한가득이었다. 또 사랑이 꽃피는 침실에 주방 한 켠 여행지 기념품 자석은 부부의 역사를 드러냈다. 김재우는 “아내가 여행을 너무 좋아해서”라며 자석을 모은 이유를 말했다.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남아공 월드컵 당시 응원단 인연으로 만났다고. 조유리는 남아공 자석을 기점으로 이전 여행들은 홀로, 이후 여행들은 김재우와 함께 다녀왔다고 말하며 부부의 역사를 실감하게 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엑’s 인터뷰②]에 이어)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플레이어이자 프로듀서로서 활동하며 시너지를 얻는다고 했다.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준(JUNE)의 새 미니 앨범 ‘엔딩(Ending)’이 공개된다. ‘엔딩’은 준(JUNE)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투데이즈(Today’s)’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준(JUNE)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엑스포츠뉴스 사옥에서 인터뷰를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준(JUNE)은 현재 가호(Gaho), 모티(Moti), 정진우, 빌런(Villain) 등이 소속된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이다. 데뷔 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준(JUNE)은 방탄소년단 ‘낫 투데이(Not Today)’ ‘로스트(Lost)’를 비롯해 수란 ‘오늘 취하면’ ‘러브 스토리(Love Story)’ 등에 공동 작사·작곡자로 이름을 올리며 프로듀싱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특별히 빅히트 소속 당시 방시혁 대표 프로듀서로부터 실력을 인정 받아 작곡을 시작하게 된 일화는 유명하다. 그는 “이전까진 작곡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 막연하게 혼자만 갖고 있던 생각들을 끄집어내주신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빅히트 작업실에서 프로듀서로서 최대치로 성장한 것 같다. 제가 25년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크게 성장하고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 그 1년을 빼면 저의 25년이 없는 것과도 같다”고 덧붙였다. 


빅히트 소속 연습생에서 작곡가로 전격 데뷔 후 뮤지션으로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은 그는 보컬적인 역량까지 더해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하게 활동 중이다. 그가 참여한 곡들이 워낙 큰 인기를 얻고 그의 능력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이 이어져오고 있기에 플레이어가 아닌 프로듀서로서 주목 받는 것도 사실. 파워볼실시간

이에 대해 준(JUNE)은 “요즘은 플레이어와 프로듀서의 간극이 많이 사라지고 벽이 허물어졌기 때문에 스스로 고민은 많이 없다. 오히려 두 개를 완전히 다르게 놓고 보기 때문에 각각의 작업을 통해 시너지를 얻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제 곡을 작업할 때와 외부곡 작업할 때 모드가 바뀌어버려요. 제 곡을 할 때는 제 안에서 스스로 분업화를 해야 하니까 머리가 아픈데 외부곡은 제가 할 일을 하면 되니까 오히려 집중도 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각각의 작업을 하면서 시너지를 얻으면서 더 재밌게 하려고 해요.” 


앞으로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가 누구인지 묻자 준(JUNE)은 크러쉬를 단번에 꼽으며 “너무 좋아하는 선배 가수다. 노래를 들으며 영향을 많이 받았다. 언젠가 꼭 협업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크러쉬와 함께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쏠(SOLE)을 언급한 준(JUNE)은 “알앤비 소울 음악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쏠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너무 팬이다”며 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준(JUNE)은 “이번 제 앨범을 시작으로 다른 친구들의 새 앨범도 계속해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작업 중인 음악들을 살짝 들어보니 정말 좋더라. 저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힘든 시간들을 보내면서 각자 열심히 작업해왔는데 서로 교류하며 음악적 동기부여를 주고 받을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그 가운데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으로 각종 음원차트 1위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호에 대한 부러운 마음도 드러냈다. 

준(JUNE)은 “그동안 가호가 꾸준히 활동해왔기 때문에 ‘시작’으로 많은 사랑 받게돼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부럽고 배도 아팠다”고 웃으며 “여전히 가호는 자기 소신대로 살고 특별한 변화는 없다. 다만 ‘시작’ 이후 확실히 인지도를 얻었으니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치는 높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준(JUNE)은 신보 ‘엔딩’을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요즘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 속에서 듣기 좋은 음악들이니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듣고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저의 슬럼프와 고민들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아냈으니 많은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뭔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온라인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서라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렇게라도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게 도리인 것 같다. 팬들의 기다림을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뵐테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이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8월물 1.8% 상승..뉴욕 마감가 이틀째 사상 최고

골드바/AFP=뉴스1
골드바/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금값이 뉴욕 거래에서 온스당 2000달러를 향해 돌진하며 사상 최고를 다시 갈아 치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세계경제 불확실성에 더해 달러 약세가 금값 랠리의 새로운 모멘텀을 주입했다.

2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금 선물(8월 인도분)은 1.8% 급등해 온스당 1931.50달러로 체결됐다. 장중 2.2% 올라 온스당 1940.10달러까지 치솟았다. 2011년 9월 기록했던 이전 사상 최고를 지난 금요일(24일)에 이어 이틀 연속 경신했다.

또, 금 선물은 7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2월 이후 최장 랠리를 이어갔다. 금은 지난 한 달 동안 거의 9% 올랐다. 올해 들어서는 27% 뛰었다. 2010년 이후 최고 연간 상승률을 기록중이다.동행복권파워볼

은 선물은 더 올랐다. 9월 인도분 은 선물은 7.2% 뛰어 온스당 24.501달러로 거의 7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달러 약세가 이번 여름 귀금속 랠리의 모멘텀을 더했다’고 분석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날 0.9% 내려 2018년 5월 이후 최저로 밀렸다.

이번주 연방준비제도(연준)는 금리를 결정하는데 코로나19 위기에 이례적 완화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세계경제는 불안하고 금리는 하락하며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증폭된 점도 금값의 고공행진의 재료로 쓰이고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의 JJ 키나한 수석시장전략가는 “금은 (경제에 대한)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금값은 계속 오를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보석 실수요가 전무가 상황에서 오르는 금값은 급락할 수 있다고 WSJ는 지적했다. 완충재 역할을 하는 귀금속 실물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금융 수요가 빠지면 금값은 하락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사진] OSEN DB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신인왕 출신 배영섭(34)은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은퇴 후 대구 달서구 상인동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야구 아카데미를 열었다.

배영섭은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보람을 많이 느낀다. 야구를 배우러 오시는 분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 제게 배워 좋은 성적을 거두면 기쁨 두 배다. 안타 또는 홈런을 친 뒤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웃어 보였다.

프로 출신이 운영하는 비슷한 곳이 넘쳐나지만 신인왕 출신 배영섭이 야구 아카데미를 차렸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회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그는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회원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자리 잡아가는 단계에 이르렀다. 어린이 회원이 많이 늘어나면서 코치를 새롭게 영입하고 차량 운행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야구 신동’ 이승우 군도 이곳 회원이다. 경남 양산에 거주 중인 이승우 군은 2주에 한 번씩 주말마다 배영섭의 지도를 받는다. “승우를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어린아이지만 타격할 때 하체가 고정되어 있고 스윙도 좋다. 자세가 아주 예쁘다”고 칭찬했다.

배영섭은 기술 습득 이전에 기초 체력을 다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체력이 뒷받침돼야 효과적인 기술 습득이 가능하다. 평소에 체력 훈련을 틈틈이 하고 스트레칭을 제대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자칫하면 다칠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배영섭은 야구 아카데미 운영과 더불어 퓨처스리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평소 달변과는 거리가 먼 배영섭은 처음 해설 마이크를 잡았을 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는 “저와 스타일이 맞지 않을 줄 알았다. 중계 전날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앞서 잠도 제대로 못 잤다”면서 “역시 뭐든 계속하니까 는다. 이제 좀 하다 보니 적응되고 편해졌다. 야구를 보는 시야가 넓어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OSEN DB
한창 뛰어야 할 나이에 현역 생활을 마감하게 된 아쉬움도 없지 않을 것 같았다. 배영섭은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선수 생활을 좀 더 할 수도 있었겠지만 어차피 나이가 있으니 길어야 2~3년 밖에 못 뛴다. 빨리 새로운 길을 찾는 게 더 낫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심했다. 무엇보다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배영섭은 삼성 시절이었던 2013년 9월 8일 잠실 LG전에서 상대 선발 레다메스 리즈의 151km 짜리 몸쪽 직구에 헬멧을 맞고 그 자리에 쓰러졌다. 배영섭은 충격을 받은 듯 그라운드 누워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삼성 트레이너와 잠실구장 의료진이 나가 배영섭의 상태를 점검했고 몇 분 뒤 겨우 몸을 추스른 배영섭은 앰뷸런스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KBO는 2014년 투수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는 이른바 ‘헤드샷’에 대해서는 경고 없이 즉각 퇴장시키는 이른바 ‘배영섭 룰’을 마련했다.

배영섭에게 조심스레 사구 후유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아직도 사구 후유증이 있다. 선수 시절에야 공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할 수 없었다. 상대 투수들의 귀에 들어가면 몸쪽 승부가 많이 들어올 게 뻔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비밀로 묻어두고 경기에 출장한 것.

이어 “타석에 들어설 때 나도 모르게 몸이 많이 빠진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다. 좌완 투수를 상대할 땐 과감하게 들어가는데 우완 투수가 나오면 머리 쪽으로 날아올까 봐 타석에 들어서기 전부터 위축됐다”고 덧붙였다.

[사진] OSEN DB
배영섭은 입대 전 정확한 타격과 빠른 발을 앞세워 리드오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병역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뒤 예비역 효과를 기대했으나 아쉬움이 더 컸다. 당시 체중이 많이 늘어나면서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배영섭은 “살이 많이 쪘다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사실과 다르다. 전역 후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스프링캠프 때 의욕이 앞선 나머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이후 제대로 뛸 수 없었다. 이후 왼쪽 햄스트링마저 터지는 바람에 은퇴할 때까지 100% 전력 질주를 할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살쪘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고 대답했다.

삼성 왕조 시절의 일원이었던 배영섭은 TV에서 삼성의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는 “TV에서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우승 후 가족들이 즐거워했던 게 아직도 생생하다. 그때 기억이 많이 남아 있다”면서 “아쉬운 건 전역 후 자리를 못 잡을 때 가족들은 괜찮다고 했지만 더 잘했어야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털어놓았다.

현역 유니폼을 벗었지만 여전히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배영섭의 사인을 받기 위해 야구 아카데미를 찾는 팬들도 더러 있다. 그는 “가끔 사인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 저를 잊지 않고 먼 곳까지 와주시니 정말 감사드린다. 야구 인생 2막 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what@osen.co.kr

[사진] OSEN DB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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